충장축제 개막 100일 앞으로… 퍼레이드·볼거리 강화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제23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개막 100일을 앞두고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올해 충장축제는 대표 콘텐츠인 퍼레이드를 확대하고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강화해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동구는 개막 D-100일(6월29일)을 맞아 오는 29일 청년기획단 ‘찐이’ 4기 발대식을 개최한다. 청년기획단 ‘찐이’는 충장축제의 주인공으로서 새로운 아이디어와 젊은 에너지를 축제에 불어넣는 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