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책값돌려주기 사업 확대 운영
7월 1일부터 참여서점 22곳 확대·모든 결제수단 허용·연 10권 지원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시민 독서문화 증진과 지역서점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책값돌려주기 사업을 7월 1일부터 확대 운영한다. ‘책값 돌려주기’ 사업은 광산구 지역서점에서 도서를 구매 후 4주 이내 광산구립도서관에 반납하면 도서 구입비를 광산구 지역화폐인 광산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사업이다. 광산구는 그동안 일부 지역서점을 대상으로 사업을 운영해 왔으나, 주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