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수성동 부영2차 아파트서 ‘찾아가는 치매 예방 교실’ 운영
□ 정읍시, 수성동 부영2차 아파트서 ‘찾아가는 치매 예방 교실’ 운영 정읍시가 치매 안심 마을로 지정된 수성동 부영2차 아파트에서 7월부터 9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찾아가는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치매 환자와 가족, 지역 주민이 더불어 건강하게 생활하도록 돕는 치매 안심 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다가오는 여름철 무더위를 피해 어르신들이 쾌적한 실내에서 꾸준히 신체와 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