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 4,000건 시민 목소리 담은 광산구, 경청 멈춤 없다
150번째 ‘경청 구청장실’ 현장 소통 재개 “민선 9기도 시민이 주인”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시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과 답을 찾는 경청‧소통을 이어간다. 광산구는 지난 24일 수완 성덕어린이공원에서 150회 ‘찾아가는 경청 구청장실’을 열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로 잠시 중단됐던 현장 소통을 재개했다. 민선 8기 1호 정책인 ‘찾아가는 경청 구청장실’은 지난 4년간 쉼 없이 시민 목소리를 구정에 담는 창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