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행복누리재단, 가족과의 추억 문화예술로 기록
유성구행복누리재단, 가족과의 추억 문화예술로 기록 가족참여형 프로그램 ‘추억 제작소’ 운영…노래·그림악보 등 제작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이사장 강도묵)이 가족 참여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추억 제작소: 우리 가족의 추억을 기록하다’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가족 간 소통과 공감을 높이고 창의적인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