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보건복지부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 선정
군산시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참여자의 근로 능력과 자활 의지, 자립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개인별 맞춤형 자활근로를 지원하는 것으로, 기존의 획일적인 자활사업 운영 방식을 참여자 중심의 맞춤형 체계로 개편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내용은 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 중인 시장진입형, 인턴형, 사회서비스형 등 기존 사업단을 ▲취업과 창업을 목표로 하는 자립도전형(취업도전형·창업도전형)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