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공동주택 ‘착한 탄소 다이어트’ 추진
공동주택 16개 단지 참여…우수 아파트 최대 1,100만 원 지원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이른 무더위로 인한 여름철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공동주택 대상 ‘착한 탄소 다이어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광산구가 ‘2025년 탄소중립 실천사업 자치구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총 3,6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주민들의 기후행동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산구는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