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전국 최대 ‘영구임대아파트 차열페인트 도장’ 추진
총 5억 2,200만 원 투입 1,485세대 도장 공사 “취약계층 기후 적응 지원”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취약계층 ‘기후 적응’ 지원을 위해 영구임대아파트 1,485세대 ‘차열페인트 도장 사업’을 추진한다. 영구임대아파트 단지 대상으로 전국 최대 규모다. 이와 관련해 광산구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2026년 기후위기 취약계층‧지역 지원사업’에 선정돼 영구임대 공동주택 단지 대상으로는 역대 가장 많은 5억 2,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