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사랑기부금으로 ‘무더위 쉼터’ 연장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지난 1일부터 폭염 취약계층인 쪽방촌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쪽빛상담소 무더위 쉼터’를 야간 및 주말까지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동구 고향사랑기부금을 재원으로 광주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쪽빛상담소)와 협력해 추진되며, 올여름 극심한 폭염에 대비해 온열질환에 취약한 쪽방 거주민들이 야간과 주말에도 안전하게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쉼터 이용시간을 확대했다. 이에 따라 기존 평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