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올해 첫 SFTS 발생 긴옷입기 등 당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올해 첫 SFTS 발생 긴옷입기 등 당부– 야외활동 때 기피제 사용 등 예방 철저…고열 등 의심 증상시 진료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농업인과 등산객 등 야외활동이 잦은 시민에게 긴옷입기, 기피제 사용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 줄 것을 당부했다. 첫 환자는 순천에 거주하는 70대 여성으로, 매실밭에서 농작업을 하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