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직업소개사업소 지도·점검 실시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건전한 고용질서 확립을 위해 오는 8일부터 23일까지 관내 직업소개사업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직업안정법 시행규칙’에 따라 실시되는 정기 지도·점검으로, 업소의 건전한 운영을 유도하고 위법·부당한 직업소개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관내 직업소개사업소 77개소 가운데 가양동, 대동, 신인동, 산내동, 성남동, 자양동 등에 소재한 유·무료 직업소개사업소 32개소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