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로센터서 수선예술 경험해 보세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임택 청장)는 오는 7일부터 오후 1시 미로센터 2층 미로책방에서 주민들이 일상의 가치를 발견하고 지속가능한 삶을 실천할 수 있도록 수선예술 워크숍 ‘한땀미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땀미로’는 죽음의 바느질클럽과 한걸음가게가 협력해 진행하는 수선예술 워크숍으로, 버려지는 물건을 새롭게 살리고 손으로 만드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워크숍은 7일부터 8월 18일까지 격주 화요일,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