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중동 골목형상점가’ 신규 지정… 원도심 상권 ‘활력’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중동 56번지 일원 상권을 ‘골목형상점가’로 신규 지정하고, 원도심 골목상권 활성화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 지정된 ‘중동 골목형상점가’는 100여 개의 점포가 밀집해 있는 동구의 대표적인 원도심 상권이다. 이 일대는 맞은편에 대형 전통시장인 중앙시장이, 인근에는 중부건어물 골목형상점가가 위치해 원도심 상권을 연결하는 핵심 축임에도, 그동안 별도의 제도적 지원을 받지 못해 상권 활성화를 위한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