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찾아가는 한국어교육 지원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도내 다문화 학생의 한국어 능력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한국어교육’ 지원을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중도입국 학생 및 외국인가정 자녀 등으로 다문화 학생이 늘어나면서 한국어교육 수요가 증가, 지원을 확대하기로 한 것이다. 전북교육청은 유·초중고에 재학 중인 다문화 학생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지난 4월부터 찾아가는 한국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참여 학생은 161개교에 313명이다. 학교급별로는 유치원 47명, 초등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