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음식점, 환경개선 지원합니다”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안전하고 쾌적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일반음식점의 주방 시설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2일 남구에 따르면 음식점 주방환경 개선 지원사업 희망업소 모집이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다. 관내 일반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음식점 이용객에게 보다 안전한 외식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지원 대상은 관내에서 1년 이상 영업 중인 식사류 취급 업소로, 최근 2년 이내 식품위생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