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참여자 중심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구축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자활 근로자의 자립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수요자 중심의 지원 체계 구축에 나선다. 7일 북구는 보건복지부 주관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연말까지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1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총 450명의 자활 사업 참여자에게 시범 사업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자활사업단 중심의 획일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