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죽림마을, 국토부 ‘우리동네살리기’ 공모 최종 선정
곡성군(군수 조상래) 옥과면 죽림마을이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우리동네살리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곡성군은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소멸 위기에 놓인 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죽림마을 우리동네살리기 프로젝트 ‘죽림이어라!’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옥과면 죽림리 일원을 대상으로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85억 원이 투입된다. 군은 노후화된 주거환경을 정비하고, 주민 공동체 회복을 중심으로 한 도시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