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통합특별시 출범 앞두고 민원공백 최소화 총력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오는 7월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역사적인 출범을 앞두고, 행정정보시스템 통합 작업에 따른 민원서비스 일시 중단에 대비해 본격적인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한다. 이번 민원서비스 중단은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의 행정정보시스템을 하나로 묶는 데이터 전환 작업에 따른 필수적인 조치다. 통합 대상 시스템만 총 495개에 달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행정 통합 작업인 만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로 주말과 야간 시간대를 활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