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청년 맞춤형 주거공간 ‘청년특화주택’ 조성
유성구, 청년 맞춤형 주거공간 ‘청년특화주택’ 조성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대전 유일 선정…궁동에 지상 10층 건립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에 대학과 연구기관, 창업 인프라를 품은 청년 맞춤형 주거 공간이 들어선다. 유성구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 상반기 특화주택 공모사업’ 청년특화 부문에 대전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청년·신혼부부·고령자 등 수요자 특성에 맞는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