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학생들이 AI로 지역 문제 푸는 창의인재 프로젝트 추진
– 교육발전특구 사업으로 서원대와 협력, 초·중·고 50여 명 참여 – 영암군이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하나로 학생들이 AI를 활용해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제안하는 ‘대학 협력 AI 창의인재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군은 지난 25일 영암교육지원청 시청각실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장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열고, 프로젝트 추진 방향과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 ‘AI로 영암의 미래를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