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이주배경주민 복합문화공간 만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이주배경주민 복합문화공간 만든다– 공모 앞두고 이민·도시재생 등 분야별 전문가 의견 수렴– 사업비 40억원…정주환경 개선과 소통·교류 문화관 조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3일 무안청사에서 이주배경주민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이민정책, 도시재생, 경관·디자인 등 분야별 전문가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선 세부 추진계획과 평가기준 등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계획을 점검했다. 특히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