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치유텃밭교실 운영…학생들 마음에 생명과 성장 심는다
노안초, 산포초, 양산초 72명 참여…정서 안정과 공동체 의식 함양 전남 나주시가 치유농업과 학교 교육을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생명의 가치와 공동체 정신을 배우는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에 나섰다. 나주시는 학생들의 정서 안정과 생태 감수성 향상을 위해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 치유텃밭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프로그램에는 노안초등학교와 산포초등학교, 양산초등학교 등 3개 학교…
광산구, 오감을 깨우는 기억정원 운영
농업치유 프로그램 통한 인지기능 활성화·정서 안정 지원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치매환자와 보호자,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오감을 깨우는 기억정원’ 농업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치매환자와 보호자는 치매로 인한 심리적 부담과 돌봄 스트레스, 사회적 고립감을 경험하기 쉽고, 치매 고위험군 또한 인지기능 저하와 우울감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이번 프로그램은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해 자연 속에서 참여자들의 오감을 자극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