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안 국제 문페스타 성황리에 막 내려..”표류와 이동의 여정에서 피어난 공연예술 선보여”
신안군(군수 김태성)은 지난 7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흑산면 일원에서 열린 ‘2026 신안 국제 문페스타’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신안군과 (사)세계마당아트진흥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축제는 올해로 8회째를 맞았다. 조선시대 표류인 문순득의 표류 여정과 그 과정에서 마주한 다양한 문화를 공연예술로 재해석해 주민과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사)세계마당아트진흥회는 문순득의 저서 「표해시말」에 기록된 여러 나라와의 문화예술 교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