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복지재단, 복지안전망 강화로 ‘시민 돌봄 책임 도시’ 기반 마련
전주시복지재단, 복지안전망 강화로 ‘시민 돌봄 책임 도시’ 기반 마련 – 지난 상반기 2579건, 5억2400만 원 지원, 공적 복지 빈틈 메우는 전주형 안전망 역할 ‘톡톡’ – 하반기에는 주민 참여·민관협력 확대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돌봄도시 구현 박차 ○ 재단법인 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윤방섭)은 지난 상반기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고립가구 회복, 시민참여형 복지공동체 조성 등 공적 복지의 빈틈을 메우는 복지안전망을 강화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