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 선정
전주시,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 선정 – 참여자 역량과 자활 의지에 따른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구축 – 2028년 자활정책 개편 앞두고 전국 확산 선도모델 구축 기대 ○ 전주시가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 대상 지자체로 선정돼 저소득층의 자립을 지원하는 새로운 자활정책 모델을 선도하게 됐다. ○ 시는 오는 2028년 자활정책 개편을 앞두고 전국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