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농축산식품국 직원들, 영암 감 농가 일손돕기
– 서호면 감 재배농가 찾아 적과작업 지원…농번기 인력난 해소 힘 보태 – 영암군 서호면 감 재배농가에 전라남도 농축산식품국 직원 50여 명의 손길이 더해졌다. 영암군은 12일 전남도 농축산식품국 직원들이 서호면 쌍풍리의 감 재배농가를 찾아 적과(솎기) 작업을 지원하며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 이날 직원들은 감을 재배하는 서인삼(68) 씨 농가의 0.2ha 규모 감밭에서 적과작업을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