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5등급 노후차량 지원 마지막 기회‶
광주시가 배출가스 5등급 노후차량에 대한 지원 사업이 올해 종료될 예정이라며 사실상 마지막 기회인 만큼, 조기 폐차나 매연저감장치 부착 등 저공해 조치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사업 참여 수요 감소 추세 등을 고려해 5등급 자동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한 ‘조기 폐차 및 매연저감장치(DPF) 부착 지원사업’을 올해까지 실시한 뒤 종료한다고 9일 밝혔다. 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