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장마철 대비 재해복구사업장 현장점검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오는 6월 말까지 준공이 어려운 광주천·운수천 등 재해복구 사업장을 대상으로 긴급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고광완 행정부시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공사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살피고, 집중호우에 대비한 취약구간 보호대책과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시는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419개소에 대해 재해복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가운데 358개소는 이미 완료해 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