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도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3년 연속 선정
국비 22억 원 확보…동곡동 송정·대촌마을 5년간 정주환경 개선사업 추진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한 ‘2027년 도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동곡동 송정·대촌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광산구는 지난 2024년 비아 큰도랑질마을, 2025년 삼도 운평마을에 이어 최근 3회 연속 공모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광산구는 사업 대상지 발굴 단계부터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광산구도시재생공동체센터와 합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