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주민이 만드는 예산 주민참여예산학교 운영
– 청소년·다문화가정·주민자치회 대상 제안사업 발굴 컨설팅 – 영암군이 군민의 예산편성 참여를 확대하고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오는 8일과 16일 목재문화체험관에서 ‘2026년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주민참여예산학교는 청소년과 다문화가정, 읍·면 주민자치회를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제의 이해를 높이고, 생활 속 불편사항과 지역 현안을 해결할 제안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