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삼례읍 1,226필지 지적재조사 경계 결정
완주군, 삼례읍 1,226필지 지적재조사 경계 결정 신복‧용전지구 경계결정위원회 의결… 소유자 발송 완주군 삼례읍 신복지구 785필지(63만㎡)와 용전지구 441필지(22만 6,000㎡)의 지적재조사 경계가 결정됐다. 완주군은 최근 경계결정위원회를 열고 그동안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았던 지적을 바로잡기 위해 2023년부터 추진해 온 삼례읍 신복지구와 용전지구의 지적재조사 경계를 이같이 결정했다. 군은 그동안 토지소유자 입회를 통한 재조사…
무안군, 연꽃축제에서 도로명주소·지적재조사 합동 홍보 실시
– 축제장에서 알린 주소와 경계의 이해 – 무안군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무안연꽃축제 행사장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와 지적재조사사업 합동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합동 홍보는 많은 관광객이 찾는 지역 대표 축제를 활용해 도로명주소의 올바른 사용과 지적재조사사업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군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도로명주소는 건물뿐 아니라 고가도로, 지하도로 등 입체도로와 공원, 주차장 등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