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립농악단, 제52회 전주대사습놀이 농악 일반부 ‘장원’ 쾌거
부안군립농악단, 제52회 전주대사습놀이 농악 일반부 ‘장원’ 쾌거 2번째 이미지 부안군립농악단(단장 정화영 부군수)이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전통예술 경연대회인 제52회 전주대사습놀이 농악 일반부에서 최고상인 장원(국회의장상)을 수상하며 상금 1,500만원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부안군립농악단은 지난 6일 전주 국립무형유산원 광장에서 열린 농악 일반부 경연에 참가해 부안농악 판굿을 비롯한 고깔소고놀이, 부포놀이, 설장고놀이 등을 선보이며 부안농악 특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