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선율로 학생들의 마음을 채우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5일 전주학생교육문화관 1층 공연장에서 ‘2026년 어울소리 오케스트라 찾아오는 장애인식 개선 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애 공감 문화 확산과 장애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된 이 공연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도내 8개교(기관) 350여 명의 학생과 교직원이 참여했다. 발달장애 예술인으로 구성된 어울소리 오케스트라는 클래식 음악뿐만 아니라 학생들에게 친숙한 동요와 영화·애니메이션 주제가 등을 선보이며 관객과 소통했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