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례식장 다회용기 시범사업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장례식장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일상 속 친환경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다회용기 지원사업에 나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회용품 없는 날’(매월 10일)인 10일 그린장례문화원㈜, ㈜베스트장례문화원과 ‘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날부터 시범사업에 들어갔다. 이번 시범사업은 북구 용전동 그린장례문화원과 광산구 우산동 베스트장례문화원 2곳에서 운영된다. 이에 따라 조문객 등이 이용하는 접객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