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놀면서 생태 가치 배우는 ‘기후 생태 클라쓰’ 운영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미래의 주인공인 아동들이 환경의 가치와 생태계 보존의 중요성을 몸소 느낄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17일 북구는 체험형 친환경 교육인 ‘2026년 기후 생태 클라쓰’를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광주호수생태원 일대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에게 지역의 생태 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연과 환경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미취학 아동 7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