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최대 60만 원 지원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우리 사회에 정착해 살아가는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학습 격차 해소를 위해 교육활동비를 지원한다. 7일 북구에 따르면 이달 말까지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를 받을 지원자를 모집한다.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는 학교 적응이나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다문화 자녀가 학업을 포기하지 않고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교육 급여를 받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