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내장상동, 누전 화재 피해 가구에 거처 마련 등 밀착 지원
□ 정읍시 내장상동, 누전 화재 피해 가구에 거처 마련 등 밀착 지원 정읍시 내장상동이 지난 1일 전기 누전으로 주택 화재 피해를 입은 가구를 돕기 위해 임시 거주지를 제공하고 생계 복구를 지원했다. 내장상동 행정복지센터는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을 위해 송령마을 경로당을 임시 거주지로 확정했다. 피해 가구가 이곳에 머무는 동안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대한적십자사와 참좋은사람들, 정읍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