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함께 박물관 보물창고 탐험해 볼까요“
강진군 고려청자박물관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수장고’ 참가자 모집 13일부터 3주간··· 8월부터 11월 사이 ‘일일 큐레이터’로 탐방 기회 강진군 고려청자박물관이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박물관의 가장 깊숙한 공간, ‘수장고’의 빗장을 연다. 고려청자박물관은 군민들이 유물의 안식처를 직접 탐험하고 전문가의 손길을 체험해 보는 ‘2026년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수장고’ 프로그램의 참가팀을 오는 13일부터 3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