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상권 살린 정읍시 민생회복지원금…사용액 86% 지역 소상공인 품으로
□ 골목상권 살린 정읍시 민생회복지원금…사용액 86% 지역 소상공인 품으로 정읍시가 지난 1월 전 시민에게 지급한 300억원 규모의 민생회복지원금 가운데 99.4%인 298억원이 지역 상권에서 소비되며 사업이 마무리됐다. 전체 지급 대상자 10만 1527명 중 98.5%인 10만 29명이 지원금을 받았다. 사용 현황을 살펴보면 소매업이 19.9%로 가장 비중이 컸다. 이어 일반음식점 14.4%, 음식료품 12.2%, 주유 10.3%, 의료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