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청소년, 인공지능으로 민주 시민의식 키운다
완주군 청소년, 인공지능으로 민주 시민의식 키운다 청소년센터 고래 ‘민주주의 3.0’ 프로그램 운영 완주군청소년센터 고래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AI)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창의적으로 활용하며 민주시민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인공지능(AI)과 함께하는 민주주의 3.0’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북특별자치도 평생교육진흥원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이번 프로그램은 완주미디어센터와 공동으로 추진하며, 7월부터 9월까지 총 15회기에 걸쳐 진행한다. 청소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