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구립도서관에서 ‘인문학 꽃’ 피운다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및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한 ‘2026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공모에서 지역 내 구립도서관 4곳이 모두 선정돼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남구는 2일 “주민 누구나 일상에서 인문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7월 초순부터 도서관별 특성을 살린 차별화된 인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푸른길도서관에서는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