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장애인 주택개조 사업 수행기관 모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10일 “장애인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장애인 주택 개조 사업을 수행할 전문 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장애인의 주거 불편을 해소하고, 일상생활의 편의성과 이동 안전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소재하면서 집수리 분야에서 3년 이상 사업 수행 실적을 보유한 공공 단체 또는 비영리 민간기업이다. 장애인 주택개조 사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