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보물 2점 지정 쾌거
– 순천 선암사 원통전·송광사 응진당, 54번째․55번째 ‘보물’ 지정 –– 대한민국 대표 국가유산 도시 위상 입증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최초로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 2건이 새로 지정됐다고 9일 밝혔다. 시를 대표하는 사찰인 유네스코 세계유산 선암사와 승보종찰 송광사의 조선중·후기 부불전 건축물인 ‘선암사 원통전’과 ‘송광사 응진당’이다. 부불전은 사찰의 중심 법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