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의 외손자’ 옌스 카스트로프, 월드컵 활약 기대감 고조
어머니 안수연 씨 나주 산포 출신…나주 시민 응원 물결 확산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북중미월드컵 본선 첫 경기인 체코전(한국시간 12일 오전 11시)을 앞둔 가운데, 국가대표 미드필더 옌스 카스트로프(Jens Castrop) 선수에 대한 나주 시민들의 관심과 응원이 뜨겁게 확산하고 있다. 특히 카스트로프 선수의 어머니 안수연 씨(60)의 고향이 전남 나주시 산포면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역사회에서는 그를 ‘나주의 외손자’로 부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