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의 맛을 따라 걷고 머문 8일, ‘2026 순천미식주간’ 성료
– 남문터광장부터 낙안읍성·조계산까지… 도시 전체를 거대한 식탁으로 연결 –– 음식에 공간·사람·이야기를 더한 ‘순천형 미식관광’의 새로운 지평 열어 – 순천시는 지난 6월 20일부터 27일까지 8일간 도시 전역을 맛과 이야기가 있는 미식 무대로 물들인 「2026 순천미식주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 행사는 ‘도시가 식탁이 되다. 순천’을 주제로, 음식을 단순히 한곳에 모아 보여주는 기존의 축제 방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