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청년농업인 농업경영부터 AI 활용까지 실무역량 강화
경영 실무와 AI 활용 교육 병행…안정적 영농 정착 지원 미래 농업을 이끌 청년농업인의 경쟁력은 현장 경험과 디지털 역량에서 시작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농업경영 실무부터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교육을 운영하며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미래 경쟁력 강화에 힘을 보탰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한 ‘청년농업인 AI 경영 실무교육’을 성공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