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로”
완주군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로” 5개년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생애주기 맞춘 구조 구축 완주군이 청년이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지역 조성을 위해 ‘2026~2030 완주군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향후 5년간 체계적인 청년정책 추진에 나선다. 이번 기본계획은 ‘청년이 꿈꾸는 유토피아(Youth-topia) 완주’를 비전으로, 지속가능한 자족도시를 견인할 ‘청년 정착 선순환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마련됐다. 특히 기존의 개별 사업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