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초산동, ‘고독사 위험군’ 6명 집중 상담…복지 안전망 가동
□ 정읍시 초산동, ‘고독사 위험군’ 6명 집중 상담…복지 안전망 가동 정읍시 초산동이 이달 말까지 보건복지부 위기 대응 시스템으로 파악된 고독사 위험군 6명을 직접 만나 상담하며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결한다. 이번 집중 상담은 혼자 사는 가구와 사회적으로 고립된 이웃을 조기에 찾아내 돕기 위해 마련됐다. 초산동은 대상자의 전반적인 생활 실태와 건강 상태, 주변과의 소통 여부를 꼼꼼하게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