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삼례문화예술촌에서 파도를 느끼다
완주 삼례문화예술촌에서 파도를 느끼다 샘앤지노 ‘웨이브: 집으로 가는 길’사진전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이 여름철을 맞아 방문객들에게 시각적인 청량감을 선사할 감각적인 사진전을 개최했다. 완주군은 7일부터 9월 6일까지 2개월간 삼례문화예술촌 제1전시관에서 여름 특별기획 ‘웨이브(Wave) : 집으로 가는 길’ 사진전을 운영한다. 이번 전시의 주인공인 ‘샘앤지노(SAM & JINO)’는 아티스트 송샘과 강진호로 구성된 사진 기반의 프로젝트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