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의 외손자’ 옌스 카스트로프, 월드컵 활약 기대감 고조
어머니 안수연 씨 나주 산포 출신…나주 시민 응원 물결 확산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북중미월드컵 본선 첫 경기인 체코전(한국시간 12일 오전 11시)을 앞둔 가운데, 국가대표 미드필더 옌스 카스트로프(Jens Castrop) 선수에 대한 나주 시민들의 관심과 응원이 뜨겁게 확산하고 있다. 특히 카스트로프 선수의 어머니 안수연 씨(60)의 고향이 전남 나주시 산포면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역사회에서는 그를 ‘나주의 외손자’로 부르며…
임실군청 사격팀 추가은 선수,ISSF 뮌헨 월드컵 동메달 획득
임실군청 사격팀 소속 추가은 선수가 독일 뮌헨에서 열린 2026 국제사격연맹(ISSF) 월드컵 라이플·피스톨 대회 여자 10m 공기권총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세계무대에서 값진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는 지난 5월 24일부터 31일까지 독일 뮌헨 올림픽사격장에서 개최된 올해 두 번째 ISSF 월드컵 대회로, 세계 각국의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추가은 선수는 여자 10m 공기권총 예선에서 583점(19X)을 기록하며…